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자공학과,화학공학과,기계공학과 이 3가지 전공이요..
일단 저는 전자공학과,화학공학과,기계공학과 이 3가지 전공이 다 미래에 취업도 잘되고 유망한 학과라고 알고는데 맞나요? 그리고 전자공학과,화학공학과,기계공학과 이 세가지 전공중에 단 한가지 전공의 공부가 재미있으면 나머지 두가지 전공 공부도 역시 재미있어 지나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2025.12.30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세 전공 모두 취업과 산업 확장성 면에서 여전히 유망한 전공인 것은 맞습니다. 다만 “전공 자체”보다 어떤 산업·직무로 연결하느냐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전자공학은 반도체·통신·AI, 화학공학은 반도체 공정·배터리·소재, 기계공학은 제조·자동차·장비 등으로 확장성이 넓습니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한 전공이 재미있다고 나머지 전공까지 자동으로 재미있어지지는 않습니다. 세 전공은 사고 방식과 스트레스 포인트가 다릅니다. 다만 본인이 “원리 이해→문제 해결” 과정 자체를 즐기는 타입이라면, 다른 전공도 시간이 지나며 흥미를 느낄 수는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전공 이름이 아니라, 내가 어떤 문제를 풀 때 가장 몰입되는가입니다. 그 기준으로 선택하시는 게 가장 후회가 적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전자에 전기가포함되어있으면 맞습니다 2.하나잼있더라도 다른건 흥미가없을수도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네 맞습니다. 해당 전공과 산업군은 국가핵심산업이자 중추산업이기 때문에 취업에도 다소 유리한것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저도 기계과 출신으로 몸소 겪어보았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소위 전화기라고 불리는 세 학과는 취업 시장에서 가장 수요가 많고 미래도 유망한 최고의 선택지가 맞습니다. 하지만 학문의 결이 완전히 달라서 기계는 물리적 역학을 전자는 논리적 회로를 화공은 화학적 공정을 다루므로 하나가 재밌다고 나머지도 재밌을 거란 생각은 버리셔야 합니다. 셋 다 공부하기보다는 커리큘럼을 보고 가장 끌리는 한 곳을 확실하게 정해 진학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소소우소LG전자코사원 ∙ 채택률 67%
채택된 답변
현재는 전자공학과가 취업의 폭이 더 넓은 것으로 보입니다(반도체 관련) 마음가짐이 어떠냐에 따라 달린 것 같은데, 새로운 것을 배우고 탐구하고 확장하는걸 즐거워한다면 어떤 전공이던 잘 적응하실겁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장비기업 품질 직무
안녕하세요 혹시 반도체 장비기업은 품질보증/관리 직무가 없나요? 이를테면, 반도체 공정이나 부품 회사 qc/qa/qm직무입니다.. 보니까 CS직무랑 어플리케이션 관련 직무 밖에 없는거 같아서.. 일반적 품질관리 보증직무가 없다고 보는게 맞을까요??? 글고 사실상 cs직무는 기계 진짜 고쳐주고 그런직무죠? 대졸이라도 여기랑은 전혀 상관이 없을거같아서..
Q. 일반물리학,일반화학,물리화학 공부 말인데요..
미분적분학,공업수학을 마스터하면 일반물리학,일반화학,물리화학을 쉽게 공부 할수있나요?? 만약에 일반물리학,일반화학,물리화학을 쉽게 다 공부를 하면 그 외에 나머지 학사과정 화학공학과 전공과목들을 쉽게 공부 할수있나요??
Q. 퍼포먼스 마케팅 인턴 9개월...영업관리나 MD로 직무 전환하고 싶습니다,,
영업관리 혹은 MD 희망하는 졸업유예생입니다. 현재 마케팅 대행사에서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사 인턴 후 게약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근데 해당 회사에서 2개월 인턴 게약 연장 후 정규직 전환을 제시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리테일, 커머스, F&B 영업관리나 MD 희망하는데 이를 수락해도 될 지 고민입니다. (커리어 방향상 아에 다른 길은 아니기도 하고 현재 취업시장이 안좋다고는 느껴 남아있고 싶은 생각이지, 업무가 맞아 남아있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현재 7개월동안 근무를 했지만, 그저 사무보조도 조금만 배우면 할 수 있을법한 단순 반복 업무였으며, 2개월 계약 연장도 인턴 최저 시급으로 계산한 월급을 통해 진행한다는 점이 걸립니다. 또한 현재 계약을 하게되면 지금 소속된 팀이 아니라 다른 팀으로 이동해 업무를 지속하며 이동 시 다시 단순 반복 업무부터 시작한다는 점이 매리트가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